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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첫 반려동물 놀이터…2일 인천대공원서 개장
   
[경인경제 박형남 기자] 인천 첫 반려동물 놀이터…2일 인천대공원서 개장


인천 첫 반려동물 놀이터가 지난 2일 인천대공원에서 문을 열었다.

반려동물 놀이터는 전체 면적 3천823㎡ 규모로 대형견과 중소형견 놀이터가 분리돼 있고 도그워크·회전놀이·도그폴·터널통과 등 4종류의 놀이시설을 갖췄다.

놀이터에는 대형 파라솔과 야외탁자도 마련해 반려동물을 동반한 이용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놀이터는 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별도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지만,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동물만 놀이터에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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