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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림 예결위원, 경기도 뷰티산업 새로운 시장 개척 촉구
   
[경인경제 이승수 기자] 한미림 예결위원, 경기도 뷰티산업 새로운 시장 개척 촉구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은주, 이하 ‘예결위’)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제332회 정례회에서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의 2018년도 제2회(교육청 제3회) 추가경정예산과 2019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영 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한미림 예결위원(자유한국당, 비례)은 지난 3일 진행된 경기도의 경제·노동 분야 질의에서 경기도의 뷰티산업 추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했다.

경기도가 내년도에 편성한 뷰티산업과 관련해서, 지난해 K-뷰티 엑스포 지원사업의 추진 실적을 보면 중국과 베트남·태국·홍콩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사업대상이 편중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유럽 등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한 의원은 “경기도가 내년도 본예산에 뷰티산업 육성 지원에 12억 원, 뷰티박람회 개최 지원에 11억 원 등 예산을 편성했는데 이러한 사업에 대해 현장에 있는 중소 뷰티산업 종사자들에게 적절하게 홍보가 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고, “경기도가 뷰티 정책사업을 추진할 때 업종 대표들과 협업하여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했다.

이승수 기자  leonardo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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