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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사랑의 온도 올리는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 개최스파크 90대 지역사회에 환원
   
▲ 한국지엠한마음재단 황지나 사무총장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명환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지엠
[경인경제 박형남 기자] 한국지엠, 사랑의 온도 올리는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 개최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연말을 맞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명환, 이하 인천공동모금회)와 '쉐보레 네버 기브 업(Chevrolet Never Give Up)'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이웃들의 도전하는 삶을 응원한다.

이와 관련해 한국지엠은 20일 오후 인천에서 열린 인천공동모금회 주최의 '인천사랑의열매 희망2019나눔캠페인' 출범식에 홍보부문 부사장 겸 한국지엠 재단 황지나 사무총장이 참석해 쉐보레 스파크 30대에 해당하는 후원금을 인천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연말까지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후원금은 인천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하는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을 통해 차량이 필요한 전국의 30개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에 스파크 차량 30대를 지원하는 등 지역 공동체의 사회복지를 위해 사용된다.

한국지엠한마음재단 황지나 사무총장은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 차량지원을 통한 복지 사업 지원을 위해 인천공동모금회와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쉐보레를 성원해 준 고객과 지역사회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후원금이 지역 사회복지 기관과 시설의 발이 되어 지역 공동체의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명환 회장은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우리 사회를 보다 따뜻하게 만들기 위한 희망2019나눔캠페인이 진행된다"며 "한국지엠의 기부와 같이 지역의 많은 기업들과 시민들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추운 겨울을 따뜻함으로 채울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지엠은 한국지엠한마음재단과 함께 전국적으로 차량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사회적기업,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에 차량 지원을 위해 지난 5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포함한 비영리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지난 9월 저소득 가정에 스파크 30대가 전달됐고 사회적기업과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에 스파크 60대을 지원하는 등 올해 연말까지 총 90대의 차량이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지원된다.

한편, 한국지엠 재단의 차량기증 사업은 재단의 대표 사업 중 하나로 2005년 재단 설립 이후 차량 2대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525대의 차량을 기증했으며, 올해의 경우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과 연계해 사업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올해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으로 누적 기증대수는 615대에 달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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