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7월 국내 건조기 시장 점유율 50% 넘어서…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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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월 국내 건조기 시장 점유율 50% 넘어서…1위 유지
  • 이슬기 기자
  • 승인 2019.10.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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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건조기, 비수기에도 판매 증가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인경제 이슬기 기자] 삼성전자, 7월 국내 건조기 시장 점유율 50% 넘어서…1위 유지

삼성전자는 올해 7월부터 국내 건조기 시장 점유율 50%를 넘어서며 1위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16㎏ 대용량 건조기 '그랑데'를 선보이면서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또한 그랑데 '안심 건조' 캠페인 영상이 누적 조회 수 6천만건을 돌파했고, 미국 시장에서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달래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건조기는 미국과 유럽에서도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향후에도 최신 기술과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제품을 계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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