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행정
경기정보보호지원센터 "중소기업 사이버보안 이상無!"정보보호 컨설팅·각종 교육 무료로 제공
   
 

[경인경제 이지안 기자] 경기정보보호지원센터 "중소기업 사이버보안 이상無!"

최근 과학기술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 종사자의 90.2%가 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인식하고 있는 반면 실제 정보보호 조직을 갖춘 조직은 5.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53만여개의 중소기업을 보유하고 있어 해킹, 랜섬웨어, 악성코드 등 사이버공격에 대한 컨설팅, 사전진단 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지만 수백~수천만원의 투자여력이 없는 중소기업으로서는 엄두를 내기가 쉽지 않다.

페이스북, 구글 등의 개인정보 유출 등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보안은 갈수록 중요한 시점에 경기도내 중소기업에게 희소식이 있다.
국내 민간부문 사이버보안을 총괄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2016년부터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정보보호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정보보호지원센터”(판교제2테크노밸리 소재) 를 운영하고 있다.

KISA 경기정보보호지원센터(센터장 신화수)에서는 경기도내 중소기업에 한하여, 정보보호 컨설팅, 홈페이지 해킹 및 개인정보 점검, 정보보호 교육을 신청기업에 한하여(선착순 200개 기업)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무료 정보보호 서비스 신청은 6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경기정보보호지원센터 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신청서 양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신청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관련사업 홈페이지 하단의 정보보호 서비스 신청서를 참고하면 된다.  [자료제공=KISA 경기정보보호지원센터]

 

 

이지안 기자  webmaster@gnewsbiz.com

<저작권자 © 경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