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우루사’도 입는다! …대웅제약-지이크 ‘이색’ 협업에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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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우루사’도 입는다! …대웅제약-지이크 ‘이색’ 협업에 ‘호응’
  • 신규대 기자
  • 승인 2020.06.27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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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 열풍에 밀레니얼 세대 감각 더해 본 패션상품 출시
▲ 대웅제약은 간 기능 개선제 브랜드 우루사와 젊은 감성의 정장 브랜드 '지이크'(SIEG)가 협업해 여름 한정으로 패션 상품 3종을 출시했다. / 대웅제약
▲ 대웅제약은 간 기능 개선제 브랜드 우루사와 젊은 감성의 정장 브랜드 '지이크'(SIEG)가 협업해 여름 한정으로 패션 상품 3종을 출시했다. / 대웅제약

대웅제약이 대표 브랜드 '우루사'를 내세워 패션업계와 '이색' 협업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간 기능 개선제 브랜드 우루사와 젊은 감성의 정장 브랜드 '지이크'(SIEG)가 손잡고 여름 한정으로 티셔츠, 슬리퍼, 양말 등 패션 상품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전통 브랜드 우루사가 젊은 소비자에게 새롭고 신선한 감각으로 다가서기 위한 취지에서다.

각 제품에는 우루사 브랜드를 형상화한 곰의 이미지를 복고풍 감성을 담아 귀엽고 캐주얼하게 표현했다.

브랜드 로고 디자인은 뉴트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던 조인혁 작가와 대웅제약 디자인팀에서 함께 제작했다.

박민정 대웅제약 우루사 BM(브랜드 매니저)은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의 관심을 끌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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