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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반도체 강국 현재와 미래, 빈틈없이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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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반도체 강국 현재와 미래, 빈틈없이 준비되고 있다”
  • 김인종 기자
  • 승인 2021.05.13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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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보고대회’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
13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보고대회’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보고대회’에 참석 후 “반도체 강국의 현재와 미래, 빈틈없이 준비되고 있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전세계적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주도권 경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의 위상은 굳건히 지켜지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우리 기업들의 노력이 함께 일궈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오늘은 한 발 더 나아간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패스, 리벨리온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10년간 총 510조 이상의 대대적인 투자 발표하고 정부가 차량용 반도체 수요·공급 기업 간 협력을 위한 현대차-삼성전자-연구소를 잇는 협약을 이끌었다. 반도체 고급 인력양성을 위한 민관 투자협약, 그리고 경기도와 산업부, KOTRA, ASML 간 첨단장비 투자협약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 지사는 “ASML은 매출 18조, 시가총액 273조원 규모의 네덜란드 반도체 제조 기업이며, 첨단장비 기술교육과 재제조 센터 투자로 인재채용과 산업혁신 강화에 앞장 설 예정”이라면서 “도내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활성화 한다면 더욱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친기업, 반기업 이분법을 넘어 일이 ‘되게’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간명한 원칙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오직 주권자인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반도체 산업 역시 그 원칙 아래 공정한 성장으로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재명 페이스북 캡쳐
이재명 페이스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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