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 서울
    B
    19℃
    미세먼지
  • 경기
    B
    17℃
    미세먼지
  • 인천
    Y
    17℃
    미세먼지
  • 광주
    Y
    19℃
    미세먼지
  • 대전
    Y
    18℃
    미세먼지
  • 대구
    Y
    20℃
    미세먼지
  • 울산
    Y
    18℃
    미세먼지
  • 부산
    Y
    19℃
    미세먼지
  • 강원
    B
    16℃
    미세먼지
  • 충북
    B
    18℃
    미세먼지
  • 충남
    Y
    18℃
    미세먼지
  • 전북
    H
    19℃
    미세먼지
  • 전남
    H
    17℃
    미세먼지
  • 경북
    Y
    19℃
    미세먼지
  • 경남
    Y
    19℃
    미세먼지
  • 제주
    B
    17℃
    미세먼지
  • 세종
    Y
    17℃
    미세먼지
제2의 판교 꿈꾸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 기업 유치에 바짝 속도
상태바
제2의 판교 꿈꾸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 기업 유치에 바짝 속도
  • 김근석 기자
  • 승인 2021.04.28 13: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디컬‧바이오 산업과 미디어‧콘텐츠융합 산업 정조준, 4차 산업 전진기지 역할 기대
하반기 착공 앞둔 고양일산테크노밸리… 알짜기업으로 꽉 채울 것
고양일산테크노밸리 조감도
고양일산테크노밸리 조감도

경기북부 신 성장거점으로 주목받는 경기도 고양시의 고양일산테크노밸리.

축구장 120개 규모 부지에 1900여개 기업과 5만 2천개 일자리를 확보해 고양이 자족도시로 발돋움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일산테크노밸리는 사업 발표 후 장기간 정체를 겪었으나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사실상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 급물살을 타며 올해 하반기 착공이 확정됐다.

고양일산테크노밸리 조성이 가시화되면서 고양일산테크노밸리의 성공을 위한 테크노밸리유치팀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이곳을 알짜기업으로 꽉 채워 경기북부의 미래성장과 균형발전의 전진기지로 만드는 것이 팀의 목표다.

테크노밸리 유치팀의 일정표는 여느 기업 못지않게 빡빡하다.

이번주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와 업무협약을 했다. 협회는 고양시 메디컬·바이오 클러스터 조성과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주는 국립암센터 등 고양시의 6개 대형병원과 실무협의를 가졌다. 주력산업인 메디컬‧바이오 분야의 투자유치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형병원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현실적인 자문을 구했다.

지난달엔 서울 마곡지구와 판교 테크노밸리 출장을 다녀왔다. 비싼 임대료와 교육인프라가 부족한 마곡 지구, 산학연 협력과 주차장이 부족해 입주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다는 판교테크노밸리를 둘러보며, 일산테크노밸리의 미래를 구상했다.

지금 고양시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살기 편하고 일하기 좋은 고양일산테크노밸리를 꿈꾸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