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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정책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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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정책지원 강화
  • 임준혁 기자
  • 승인 2020.03.05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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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 참여기업 추가모집 공고
혁신 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

중소벤처기업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감염증 예방 및 진단 관련 벤처 기업의 수출시장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 중국 수출입에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감염증 예방·진단 관련 벤처·스타트업 등 수출혁신기업의 신규·대체 수출시장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추가모집 공고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지원대상은 전년도 대 중국 수출 또는 수입실적이 30% 이상인 기업 중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100개사)과 감염증 예방·진단 관련 업종 및 제품을 생산하는 벤처 또는 스타트업기업(45개사), 브랜드K 선정기업 등 기타 수출혁신기업(117개사)이다.

신청은 3월 5일부터 18일까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신속 지원을 위해 대면평가 대신 서면평가로 선정한다.

선정될 경우 기업별 전년도 수출 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수출바우처를 지급받게 된다. 이를 통해 공인된 수행기관 등을 통해 국가별 수출전략, 디자인, 홍보, 전시회, 인증 등 수출 전 과정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해외마케팅 지원서비스를 지급받은 바우처 한도 내에서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모집에서는 코로나19 피해기업과 더불어 4차 산업 등 신시장 선점을 위하여 브랜드 K 기업, 스마트공장 보급기업, 규제자유특구 입주기업 등 수출혁신 선도기업에 대한 해외마케팅도 지원한다.

2017년부터 추진한 수출바우처사업은 선정기업에 바우처를 부여하고, 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수출준비부터 해외진출까지 전체 수출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해외마케팅 서비스와 그 수행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의 중소기업 수출지원플랫폼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감염증 진단기기 등 유망분야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수출바우처를 통한 해외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모집의 자세한 내용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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