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두리인스트루먼트(주)와 60억 원 MOU 체결… 첨단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될 것”
“두리인스트루먼트(주)는 반도체 생산설비 핵심부품 제조기업” “가남 신해 산단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2026-11-02 홍승혁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 1일 SNS에 반도체 생산설비 핵심부품 제조기업인 두리인스트루먼트(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 시장은 “10월 30일, 여주시 가남 신해 일반산업단지 내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반도체 생산설비 핵심부품 제조기업인 두리인스트루먼트(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며 “여주시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신 두리인스트루먼트(주) 김이현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번 투자는 여주가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자 신호탄이 될 것이다. 아울러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 기업이 모이는 첨단산업 기반을 넓히고,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두리인스트루먼트(주)가 가남 신해 산단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는 활력 있는 여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충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