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경제칼럼] ‘이천의 불도저’ 허원 건교위원장의 현장 의정, 경기도민 이동권 크게 높였다!
1420만 경기도민에게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일상을 지탱하고 삶의 질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경기도의 넓은 지역을 잇는 도로와 철도, 버스 노선 하나하나가 도민의 생존권이자 기본권인 ‘이동권’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도민의 목소리에 응답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쉼 없이 현장을 누볐다. 교통 안전망을 구축하고 대중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하며, 소외된 지역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다.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은 ‘현장에 정답이 있다’는 확고한 원칙 아래, 책상 앞이 아닌 공사 현장과 교통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 활동을 펼쳤왔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행보는 단순히 계획에 머무는 과제가 아니라, 실제 도민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정책 발굴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는다.
허원 위원장의 풍부한 현장 경험은 이같은 성과의 밑바탕이 됐다. 노동과 산업 현장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해온 그의 이력은 교통, 건설, 도로 등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 건설교통위원회 의정 활동에서 한층 더 빛났다. 특히 그는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 마련에 위원회의 역량을 집중하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올해 허 위원장이 추진한 대표적인 정책 중 하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의 도입이다. 그는 ‘경기도 철도안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철도 현장의 사고 위험을 기술적으로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또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선 운영 방식과 재정 구조를 면밀히 살피고, 배차 간격 및 운행 시간의 안정성을 확보함으로써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역구인 이천을 위한 정책 또한 산업과 삶의 질을 동시에 고려한 정밀한 설계가 돋보인다. 허 위원장은 이천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역할을 해온 것에 비해 부족했던 생활 인프라를 보완하기 위해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새로운 도시 구조를 만들어 이천이 사람이 살기 좋은 성장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다. 더불어 부발~잠실 광역버스 노선 신설 등 지역의 숙원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나가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그는 특유의 추진력과 행동력으로 ‘이천의 불도저’로 통한다. 허원 위원장은 “말보다 결과로, 직위보다 책임으로 일하는 의정을 계속 펼치겠다”며, 2026년에도 도민의 이동권 보장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시작하며, 힘차게 질주하는 말처럼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의정으로 경기도민의 이동권 혁신에 앞장서길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