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행정
경기도, VR e 스포츠리그 최종전 개최···총상금 1000만원유명 유튜버 꽈뚜룹, 눈쟁이, 테스터훈 주장으로 참여
   
▲ (경기문화창조허브 제공)

[경인경제 한예람 기자] 오는 9일, 유명 유튜버 꽈뚜룹, 눈쟁이, 테스터훈을 주장으로 하는 ‘VR e 스포츠 리그’가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관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VR 게임대회가 진행되는 1부, 가상 유튜버 ‘초이’ 따라 하기와 댄스경연이 펼쳐지는 2부, 유튜버 꽈뚜룹, 눈쟁이, 테스터훈의 인터뷰와 팬 사인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관람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VR 리그는 지난 9월 23일부터 2주간 서현, 신도림, 일산의 VR 사업장에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올라온 팀과 유튜버 주장들이 함께 최종전을 진행한다. 게임 종목은 세가지로 날아오는 과일을 자르는 액션 캐쥬얼 게임 ‘후르츠 닌자’와 실감나는 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전술 멀티플레이 FPS 게임 ‘스페셜포스VR’, 리듬에 맞춰 플레이어에게 다가오는 노트를 잘라내는 ‘비트세이버’ 로 구성됐다.

대회의 총상금은 1천만원으로 최종 우승팀에게는 5백만원, 2등 3백만원, 3등 1백만원이 지급되고, 종목별 최우수선수에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가 상품으로 제공된다.

최종전은 유튜버 눈쟁이의 채널로 생방송되며, 대회 종료 후 경기문화창조허브와 테스터훈, 꽈뚜룹, 눈쟁이 등 3명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각기 다른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VR e 스포츠 리그는 청년들의 관심이 많은 VR게임대회를 통해 문화기술의 저변확대와 산업화 가능성, e 스포츠 산업육성과 도민들의 VR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관람객들의 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한예람 기자  webmaster@gnewsbiz.com

<저작권자 © 경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예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