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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 1년간 무상 제공!도내 중소기업대상, 최대 15개 라이선스 제공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제공)
[경인경제 한예람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오는 30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에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경기데이터지킴이 정보보호 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은 보안 사각지대에 있는 중소기업에게 기업 내 중요문서가 USB, 이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적 지원과 보안 대책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내 본사소재 기업으로 전년도 매출액 100억원 이하일 경우 신청 가능하며, 기업 당 최대 15개까지 무상 라이선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 내 존재하는 개인정보 등의 민감 정보 관리 ▲이상징후 및 기술유출 24시간 모니터링 및 대응 ▲출력물 보안 ▲유해 사이트 및 특정 소프트웨어 차단 ▲PC 취약점 점검 ▲기업별 중요데이터 특이사항에 대한 월간보고서 등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받는다.

신청방법은 이지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라이선스 수량이 소진되면 접수가 종료된다.

김기준 경과원 원장은 “이번 사업이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정보보호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시켜주고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예람 기자  webmaster@gnews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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