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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리김·채끝육포…롯데마트, 차별화된 추석 선물 선보여
   
▲ 초사리 김세트 [롯데마트 제공]
[연합뉴스]

롯데마트는 남들과 다른 것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추석 선물세트도 기존과 차별화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우선 매년 김 채취가 시작되는 초기에 채취한 원초로 만든 '명품 초사리 김 세트'를 선보인다.

초사리는 매년 김 채취가 시작된 후 첫 15일 안에 채취한 원초로 부드럽고 맛과 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육포는 기존에 주로 사용되던 우둔살이 아닌 채끝으로 만든 제품을 준비했다.

호주산 쇠고기 채끝살을 엄선해 만든 '저온 숙성 채끝 육포 세트'는 우둔살 제품보다 더 부드럽다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삼천포에서 정치망 방식으로 잡은 멸치만 사용한 멸치 세트도 나왔다.

연안 바다에 고정식 그물을 설치해 조수 간만의 차로 그물에 들어온 멸치를 뜰채로 건져내는 정치망 방식으로 잡은 멸치는 비늘 손상이 적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내달 2일까지 사전예약판매를 하고, 22일부터 일부 점포를 시작으로 본 판매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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