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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철 도의원, 신흥동 어울마당 작은도서관 이용자 중심의 디자인 설계 검토
   
 

[경인경제 이지안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상동도서관장외 관계자들과 함께 신흥동 어울마당(신흥동주민센터)내 4,5층에 건립되는 작은도서관이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디자인이 되도록 설계를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논의는 신흥동 어울마당 내 신축되는 작은 도서관과 관련, 신흥동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난간부분이 위험한 4층과 5층의 안전성확보와 4층의 공간 확보를 통해 도서열람실의 충분한 공급추진을 위한 설계 등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날 참석한 부천시 관계자는 설계변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우선 지역주민의견을 반영하고자 증축을 검토하고 실내인테리어 설계변경을 하게 되면 당초 2019년 11월 개관예정이었던 것이 2020년 2월 개관이 예상된다. 공사기간 연장과 추가사업비가 수반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갑철 의원은 “신축 신흥동어울마당 작은도서관 4,5층 난간 부분의 위험이 예상되며, 지역주민의 안전과 경기도비 투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과 안전성확보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며 “생활편의시설 신축에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소통 및 수렴하여 주민들의 편의시설로 자리매김 하여야 한다. 또한 빠른 시일내에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지안 기자  webmaster@gnews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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