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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도의원, 의정부동 436-6번지 일대 철도부지 불하요청 관련 민원 상담
   
 

[경인경제 이지안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더민주, 의정부2) 의원은 지난 2일 의정부동 436-6번지 일대 거주민들의 철도부지 불하 요청 사안에 대해 주민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해당지역이 수십 년 전부터 거주해온 주민들의 생활터전이며 노후 불량주택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해 철도청에 사용료를 지불하고 살아온 14가구 주민이 4년 전부터 철도청에 부지 불하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를 방문 상담하고 이후 관계기관 등을 통해 타당성 검토 진행소식을 전달 받았으나, 그 이후 소식이 없어 답답한 심경을 호소하고 현재 진행상황 파악과 약속한 불하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영봉 의원은 “해당지역은 도심지 중심에 노후화된 주택들이 들어서 있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안 기자  webmaster@gnews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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