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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문화제 범시민 기부캠페인…4억 모금 목표
   
[경인경제 김형천 기자] 수원화성문화제 범시민 기부캠페인…4억 모금 목표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30일까지 수원화성문화제 범시민 기부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민 기부금은 '여민동락의 길'을 주제로 10월 5∼7일 수원화성 일대에서 열리는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위해 쓰인다.

기부캠페인은 '능행차와 함께하는 시민 대행진, '효행, 불빛을 밝히다.', '함께해요! 사회공헌 공동퍼레이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4억 원이다.

기부자들에게는 수원문화재단 명의의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고, 행궁광장·화성내 연무대에 기부자 이름을 적은 조형물 탑을 설치한다. 기부자는 수원화성문화제 백서에도 기록된다.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는 시민추진위원회 제안사업 13개, 시민공모사업 8개 등 시민참여 기획프로그램 21개를 마련했다.

수원화성문화제의 가장 큰 볼거리인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은 10월 6~7일 지난해처럼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화성을 거쳐 화성시 융릉에 이르는 59.2㎞ 구간에서 펼쳐진다.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는 지난 6일 팔달구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추진상황보고회를 열어 축제 준비상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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