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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장동 개발은 성남시장 시절 최대치적”…의혹 전면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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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장동 개발은 성남시장 시절 최대치적”…의혹 전면 부정
  • 김인종 기자
  • 승인 2021.09.14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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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장동 개발의혹'을 전면으로 부정했다. [사진=경기도]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장동 개발의혹'을 전면으로 부정했다. [사진=경기도]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경선후보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장동 개발의혹'을 전면으로 부정했다.

이 지사는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남시는 돈 한푼 투자하거나 위험부담 없이 인허가권 행사만으로 무려 5503억 원 상당의 개발이익을 환수했다"며 "'대장동 개발'은 지금도 제가 자랑하는 성남시장 시절의 최대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지사는 "지난 2009년 당시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의 동생과 LH 출신 인사들에게 뇌물을 주며 '공영개발 포기'로비를 했고, 결국 2010년 6월 LH는 공영개발을 포기하여 민간개발업들이 엄청난 이권을 차지하는 길이 열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그러나 2010년 6월 지방선거에서 제가 성남시장으로 당선되면서 대장동 개발사업을 '성남시 공영개발'로 전환하였고, 개발이익 5503억 원 가량을 성남시로 환수한 대표적인 모범개발행정 사례"라고 했다.

이러한 대장동 개발과 관련된 의혹은 이 지사가 성남시절 당시 추진했던 해당 사업에 대해 개인 및 업체에 특혜를 주었냐가 주 골자이다. 특히 민간 시행 업체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가 최근 해마다 수백억에 달하는 배당금을 받아 논란이 커졌다.

또한 화천대유의 계열사인 '천하동인1호'에서 이 지사의 아들이 직원으로 근무 중이다는 의혹 또한 존재했는데 이에 이 지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처음 의혹을 제기했던 조선일보와 장기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을 향해 "민주당 경선과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서 손을 떼라"며 강경하게 대응했다.

장기표 당협위원장에게는 "공개사과를 하면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겠다. 하지만 공개사과를 하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일은 본인 책임을 숙지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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