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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1 캠핑&피크닉 페어’ 성료 “7만 2천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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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1 캠핑&피크닉 페어’ 성료 “7만 2천여명 방문”
  • 홍승혁 기자
  • 승인 2021.03.08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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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객 전년대비 30% 이상 상승… 코로나19 발생 전 2019년도와 비슷한 수준
킨텍스에서 4일부터 7일 4일간 열린 ‘2021 캠핑&피크닉 페어’에는 7만2천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최근 계속되는 캠핑문화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사진=킨텍스]
킨텍스에서 4일부터 7일 4일간 열린 ‘2021 캠핑&피크닉 페어’에는 7만2천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최근 계속되는 캠핑문화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사진=킨텍스]

킨텍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올해 킨텍스 첫 전시회인 ‘2021 캠핑&피크닉 페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2021년도 킨텍스 개최 첫 전시회인 ’2021 캠핑&피크닉 페어’는 112개사 960부스 규모로 4일간 총 7만2000여 명이 방문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최근 계속되는 캠핑문화의 인기와 열기가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국내 캠핑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캠핑용품, 피크닉용품, 감성소품, 레저차량 총 4개 전시품목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다양한 제품소개와 구매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에 따라 ‘차박’이 트렌드가 되면서 다수의 캠핑카, 캠핑 트레일러, 카라반 업체 등이 참가하여 캠핑족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이번 행사 주최사인 ㈜가족사랑전람은 “참관객이 전년 대비 30% 이상 상승하여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방문하였고 참가한 모든 업체가 2021년도 타 행사에 비해 최고의 매출을 달성하여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여파로 킨텍스 전시장 운영이 중단되다시피 하여 올해 2월까지 단 한 건의 전시회도 개최하지 못하였으나, 이번에 개최된 ‘캠핑&피크닉 페어’를 통해 전시회에 대한 사람들의 달라진 분위기와 함께 다수의 참관객이 내방하는 대형 전시회도 철저한 방역 가운데 개최될 경우, 안전한 행사 운영이 가능함을 재확인하였다.

앞으로 킨텍스에서는 ‘제10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3.11~14/7홀), ‘2021 코리아빌드위크’(3.18~21/1홀~5홀) 등의 전시회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춰 단계별 방역시스템을 운영하여 안전한 전시장 환경을 조성했다. [사진=킨텍스]
이번 전시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춰 단계별 방역시스템을 운영하여 안전한 전시장 환경을 조성했다. [사진=킨텍스]

킨텍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추어 단계별 방역시스템을 운영하고 코로나19에 면밀하게 대응함으로써 전시회 관계자, 참가업체 및 참관객들을 위한 안전한 전시장 환경을 조성하였다.

전시회 개최장소인 킨텍스 제2전시장 곳곳에 구역별 방역요원을 배치하고 행사장 입구마다 안면인식카메라 및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온도를 체크하였으며, 간호인력과 구급차를 현장에 배치하여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하였다. 또한, 전시장 입장 시, 비닐장갑 착용, 참가업체‧참관객 마스크 상시 착용, 외부공기 100% 유입 공조, 2시간 냉난방 후 1시간 환기 등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였다. 이와 더불어 킨텍스는 QR코드 등록시스템과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병행 사용하여 정확하게 출입기록을 관리하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적정 참관객 인원수를 관리하기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하여 전시장 내부에 입장한 참관객의 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전시장 입구에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적정 수준의 참관객이 유지되도록 전시회 입‧출입 관리와 통제에 심혈을 기울였다.

아울러, 킨텍스는 ‘2021 캠핑&피크닉 페어’ 방역을 위해 구급차 1대, 간호사 1명, 열화상카메라 3대, 안면인식체온계 8대, 손바닥체온계 8대를 별도로 지원하여 행사 주최측과의 긴밀한 방역 협조체계를 구축하였다.  

킨텍스 이화영 대표는 “백화점·마트 등 다른 다중이용시설보다 철저한 방역활동을 수행하여 앞으로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전시회, 컨벤션, 문화행사 및 기타 MICE 관련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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