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12℃
    미세먼지 보통
  • 경기
    B
    12℃
    미세먼지 보통
  • 인천
    B
    11℃
    미세먼지 보통
  • 광주
    B
    15℃
    미세먼지 보통
  • 대전
    B
    14℃
    미세먼지 보통
  • 대구
    B
    14℃
    미세먼지 보통
  • 울산
    B
    11℃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12℃
    미세먼지 보통
  • 강원
    B
    12℃
    미세먼지 좋음
  • 충북
    B
    12℃
    미세먼지 보통
  • 충남
    B
    13℃
    미세먼지 보통
  • 전북
    B
    13℃
    미세먼지 보통
  • 전남
    B
    13℃
    미세먼지 보통
  • 경북
    B
    14℃
    미세먼지 보통
  • 경남
    B
    15℃
    미세먼지 보통
  • 제주
    Y
    11℃
    미세먼지 보통
  • 세종
    B
    13℃
    미세먼지 보통
경과원, 中企 생산공정 개선에 최대 2,400만원 지원
상태바
경과원, 中企 생산공정 개선에 최대 2,400만원 지원
  • 홍승혁 기자
  • 승인 2021.02.23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시 中企 노후·비효율적인 공정개선 지원 ‘생산레벨업 사업’ 신청 모집
공정개선과 개발에 따른 소요비용의 60% 기업 당 2,400만 원 내에서 지원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중소기업의 생산공정 개선을 지원하는 ‘2021년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그래픽=안성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중소기업의 생산공정 개선을 지원하는 ‘2021년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그래픽=안성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3일 중소기업의 생산공정 개선을 지원하는 ‘2021년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노후화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공정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11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은 공정개선과 개발에 따른 소요비용의 60%를 기업 당 2,4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분야는 생산현장의 생산설비 및 공정개선 지원,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 제조장비 및 제품의 파손원인 진단․해결 등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사 또는 공장이 안성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는 기업 중 2019년도 결산 재무제표 또는 2020년도 추정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이 150억 원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 후, 관련서류를 경과원 남부권역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 생산레벨업사업은 총 12개사가 지원 받아 86억 원의 매출증대와 13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뒀다.

특히, 교통신호장치 제조업체 Z사는 해당 사업을 통해 제품의 자동 전수조사 공정을 구축하여 검수시간을 1/8로 단축, 기존 30분당 5개의 검사를 40개로 늘릴 수 있었다. 또한 시험성적서 자동생성 장비 개발을 통해 전 제품의 시험성적서를 발급하여 제품의 신뢰도를 향상시켰다.

유승경 경과원 원장은 “생산공정 개선은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 기업의 매출 증대와 직결 된다”며, “본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남부권역센터(070-7726-932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