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이재명 vs 윤석열… 굳어지는 '대권 양강' 구도
상태바
이재명 vs 윤석열… 굳어지는 '대권 양강' 구도
  • 김인종 기자
  • 승인 2021.01.14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기 대선 지지도, 이재명 25.5% · 윤석열 23.8% · 이낙연 14.1%
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론 후 지지율 감소세
차기 대권 양강 구도가 이재명 지사 vs 윤석열 총장으로 굳혀지고 있다.
차기 대권 양강 구도가 이재명 지사 vs 윤석열 총장으로 굳혀지고 있다.

차기 대권 양강 구도가 이재명 vs 윤석열로 굳혀지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율 격차가 점점 벌어지면서다.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의 의뢰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지사 25.5%, 윤석열 총장 23.8%, 이낙연 대표 14.1%를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로 이 지사와 윤 총장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낙연 대표는 새해 초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론을 거론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만 부산·울산·경남(8.8%), 대구·경북(9.3%), 강원권(6.7%)에서 한 자릿수의 지지율을 보여 결과적으로 역풍을 맞았다는 분석이다. 윤석열 총장은 호남(7.6%)과 제주(7.7%)에서 한 자릿수를 보였고, 이재명 지사는 강원권(14.2%)에서 가장 낮았다.

이재명 지사는 제주권(38.5%)과 인천·경기(35.7)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강원(14.2%)과 대구·경북(18.9)을 제외한 지역에서 20%대를 유지했다.

범야권에서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윤석열 총장은 충청(35.6%), 대구·경북(30.7%), 부산·울산·경남(30.4%)의 지지율이 높았고 호남·제주를 제외한 지역에서 20%대를 보였다. 특히, 국민의힘 지지자의 절반 이상(50.7%)이 윤 총장을 지지하고 있었다.

한편, 이재명 지사, 윤석열 총장, 이낙연 대표를 제외하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7.4%), 홍준표 무소속 의원(5.9%), 정세균 국무총리(3.4%)가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s://www.nesdc.go.kr/)와 한길리서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