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강화 위해 디스트릭트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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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강화 위해 디스트릭트와 맞손
  • 이한준 기자
  • 승인 2020.09.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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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 코엑스 앞에 설치된 디스트릭트의 영상 콘텐츠.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디스트릭트(d'strict)와 함께 스마트 사이니지 사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14일 디스트릭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스마트 사이니지에 활용할 콘텐츠를 함께 개발하고 고객들에 맞춤형 콘텐츠를 제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뉴욕 타임스스퀘어, 밀라노 두오모 성당 등 글로벌 랜드마크에 설치된 삼성 LED 사이니지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삼성 사이니지가 정보 전달뿐 아니라 미디어 아트 플랫폼의 역할까지 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스크린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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