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은, 이제는 재벌가 며느리…남편은 경동그룹 3세 손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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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은, 이제는 재벌가 며느리…남편은 경동그룹 3세 손원락
  • 신규대 기자
  • 승인 2020.05.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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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식은 내달 21일 서울 모처서…
▲강서은 前 KBS 아나운서./KBS
▲강서은 前 KBS 아나운서./KBS

KBS 아나운서 출신 강서은(36)씨가 경동그룹 3세인 손원락(43) 상무와 부부가 됐다.

강서은 씨가 다음 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손원락 경동도시가스 경영총괄 상무와 혼인식을 치른다. 지난해 11월 해외에서 웨딩 마치를 울렸으며, 국내에선 지인과 친인척들만 초대해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한다.

강서은 씨는 지난 3월 25일 KBS를 떠났다. 퇴사 전까지 장기 휴직 중이었으며, 이 기간에 해외에서 혼인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달 29일 손원락 상무의 부친인 손경호 경동홀딩스 회장이 강서은 씨에게 주식 5000주를 증여한 사실을 공시했다.

손 상무는 손경호 회장의 외동아들이자 경동그룹 창업주인 고(故) 손도익 회장의 손자다. 경동그룹 지주회사 격인 경동홀딩스 최대주주다.

한편, 강서은 씨는 아시아나항공 스튜어디스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 이후 MBN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2014년 KBS에 입사했다.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도전! 골든벨' '강서은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등을 진행했다./신규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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